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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토탈에 exe 올리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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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토탈에 없던 exe를 업로드한 뒤 검사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구글은 윈도우 보안 프로그램이 없지만 구글 가상머신에서 exe가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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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exe를 올려도 1분 내외로 새로운 가상머신에거 exe 검사가 실행되며 모든 처리는 '자동'입니다.

심지어 실행 앱에 exe 경로를 자동으로 입력합니다.

이게 구글에서 직접 검사하는 건지, 아니면 백신 업체가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해서 검사하는 건지 정확하지 않지만 IP 주소가 구글로 나오는 것을 보니 구글로 추정됩니다. 윈도우 사용자 이름은 'george'로 되어 있습니다.




해외 업체만 가상머신 환경에서 exe 파일을 자동으로 검사하는 것이 아닌, 국내 보안 업체도 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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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국내의 어느 업체인지 알 수 없으나 국내의 유명한 보안 업체로 추정됩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한국은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늦는 편이지만 윈도우 10을 사용하는 구글이랑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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